Recensione verificata
2/10 Scarso
hwan sik
28 dic 2023
최악의 펜션을 다녀와서
가족들하고 애견2마리 와 모처럼 다들 시간을 맞추어 즐거운 마음으로 2박3일 일정으로 거제 에버그린과 파인트리 애견동반 펜션에 2박을 예약하고 거제도에 여행을 갔는데 숙소에 도착해보니 왠지 싸한게 이상해 보였지만 입실이 15시 이후에 가능하다 하여 주위에서 관광과 식사를 한후에 16시경에 입실하니 방이 몹시 추워서 이야기하니 조금만 있으면 따뜻해 진다고 말씀하셔서 전기장판을 켜고 기다리고 있는데 방은 전혀 따뜻해 지지않고 방온도가 자꾸만 떨어져서 전화도 안받고 여러조치를 취하였지만 아무런 답변을 못받고 온가족이 밤세 벌벌떨며 1박을하고 아침에 펜션 주인과 전화통화를 하여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난방과 온수를 정상적으로 가동이 잘되는 다른 방으로 교환해 달라고 하니 다 똑같다고하여 안되면 부득히 2박중 1박을 투소숙 못하겠다고 통보하고 해지요청을 한뒤에 근처 펜션에 예약하였습니다.
제가 여행을 자주가는데 이런 숙소는 처음이고 최악 이었습니다
지금도 즐거운 가족여행이 추억에 남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 보니 외 펜션 바닦에 전기장판이 깔았는지 알겠고 온수도 안나오고 다른 투숙객에게 물어보니 다른방도 저희와 같았습니다 펜션 주인이 고의적으로 난밤 및 온수가 고장난 방을 임대하고 있는것으로 추정 됩니다
암튼 여기 펜션은 예약을 받으면 안되고 투숙객들도 절대로 가시면 안됩니다
침대있는 방을 예약 했는데 침대도 없고 그외 이불도 우리가 성인5명에 강아지2마리로 추가요금은 다 받아고 이불3개 요2개 주면서 2명이 1개씩 쓰라하고 식기도 부족 식수도 없고 등등등 정말 상상도 하기싫은 극기훈련장 이었습니다
이 훈련장 하룻밤 댓가로 1십만 중후반 금액을 지불 했습니다
1박을 너무 춥고 허무하게 보내서 억울하고 어디다 하소연 하고 싶은 심정 입니다
할말은 많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거제에 여행계획 있으신분들 절대로 여기는 참고해서 예약하세요
저와같은 경험 하실까봐 걱정이 됩니다...






















